노이즈캔슬링이 적용된 AKG의 첫 코드리스 이어폰 N400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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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캔슬링이 적용된 AKG의 첫 코드리스 이어폰 N400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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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코드리스 이어폰의 전성시대다.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힙' 해보일 정도로.

애플 에어팟을 기점으로 코드리스 이어폰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이래 무수히 많은 오디오 브랜드에서 경쟁 제품을 출시했다. 저가형 시장을 중국업체가 잠식했고 프리미엄 시장은 애플과 삼성전자가 분위기를 이끌고 있는데 왠지 스마트폰 시장과 구도가 비슷해보인다.

사실 AKG는 삼성전자 자회사인 하만 산하에 있는 오디오 브랜드이다. 어떻게보면 삼성 제품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어디까지나 하만은 지분만 삼성전자에 넘겼을 뿐 독자적인 체제 아래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버즈랑은 다르다! 버즈랑은!)

 

오늘 소개할 N400은 '노이즈캔슬링'이 적용된 갤럭시 버즈 플러스라고 봐도 무방하다. 최저가 기준 5만원 정도 차이나는 가격대도 그렇고 버즈 플러스에서 간지러움을 느낀 유저들을 위한 상위 호환형 제품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박스 우하단부에는 'A SAMSUNG BRAND'라는 문구를 기재해 AKG가 삼성전자의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있다.

 

박스를 열기 전에 경건한 마음으로 한번 뒤집어 보았으나.. 눈이 침침하여 읽어보진 않았다.

박스 패키징은 상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알찬 모습이었다. 배터리 케이스와 이어폰 본품, 이어버드, 폼팁, 케이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페어링 설명서 부분을 넘겨보면 이어폰 본품이 들어있다.

 

N400은 블랙, 실버, 네이비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는데 이번에는 노트7 블루코랄을 연상시키는 네이비 색상으로 결정했다. 네이비 색상의 경우 이어폰 측면부를 골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재질도 생각보다 꽤 고급스러웠는데 배터리 케이스가 금속 재질로 되어있어 기존에 사용하던 QCY T5에 비해 훨씬 고급스러운 모습이었다. 물론 가격대가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말이다.

구입하고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지 못해서 아직은 음질에 대해 이렇다 할 판단을 내리기 힘들었다. 제대로 된 리뷰는 다음 글을 통해 밝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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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스트는 테크 매거진 스마트셀렉트에 공개되었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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