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아이코스 히트스틱 히츠 맛 비교 – 1. 엠버
전자담배

[직접] 아이코스 히트스틱 히츠 맛 비교 – 1. 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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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흡연은 백해무익합니다. 전자담배는 니코틴 중독을 일으킵니다. 이 글은 전자담배 흡연자를 대상으로 하며, 흡연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이코스 히트스틱을 리뷰하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으나, 중간 중간 내가 피울 수 없는 종류가 있었다. 예컨대 나는 멘솔 담배를 포함한 가향 담배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아이코스는 일반적인 담배 맛보다 가향 담배 맛이 훨씬 잘 팔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뷰를 위해 모든 아이코스 히트스틱을 피워보았다. 첫 번째는 ‘엠버'(Amber Label)다.

 

타격감이 꽤 센 편이다. 줄담배를 피우면 가슴이 답답해질 정도이다. 아이코스로 넘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피우던 담배가 보헴 시가 No.6인데, 아이코스 히트스틱 중에서 가장 비슷한 종류라고 생각해서 엠버를 피우기 시작했다. 처음 피웠을 때는

 

옥수수수염차 맛이잖아?

라는 생각이 처음 들었다. 옥수수를 찌면 나는 구수한 냄새 다들 알 것이다. 그 냄새가 바로 느껴졌다. 엠버라는 단어가 호박을 뜻하긴 하지만, 호박 냄새보다는 확실히 옥수수 냄새였다.

추천 이유! 6미리 연초를 피우던 사람들에게, 아이코스 적응을 위한 필수 단계. 그러나 연초만큼 타격감일강하지는 않다. 한 대 피우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실버부터 피우고 차근차근 적응하길.

비추천 이유! 가슴이 심히 답답해지는 느낌이 든다. 만약 그럴 경우, 실버나 브론즈로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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